카테고리 'FIN-DE-SIECLE SHANGHAI (71)'
- 사이 2010.05.23
- 등불 2010.05.23
- 집앞 풍경 2010.05.15
- 휴식 2010.05.13
- 색감 테스트 2010.05.13
- 구겨진 필름 2010.05.22
- p.m. 05:23 2010.05.13
- 퇴근시간 2010.05.13
- 관람 2010.05.13
- fshanghai 첫번째 전시회 2010.05.13
- 야시카로 찍은 몇 장의 사진들 2010.05.13
- turn left 2010.05.13
- 상해의 채석장에 들어설 초저층 지하호텔 2009.09.22
- 흔적에 관한 정물 2009.09.21
- 내 웃음의 무게 2009.10.08
- 핵주먹 2009.09.20
- 하얀 성 2009.09.04
- 수저우허 2009.08.23
- 내 이름은 빨강 2009.08.23
- 깃발 2009.08.16
- M on the bund 2010.05.13
- 100년 전 상하이의 목욕탕 2009.08.13
- 비가 오면 잠시.. 2009.08.10
- 파란 하늘이.. 2009.08.04
- 흡혈 필름 2009.07.31
- 기다려 봐!! 2009.07.28
- 구성연 개인전 '사탕' 2010.05.13
- 그림이 칼이라면 사진은 총이다. 2009.07.26
- 자전거 2009.07.26
- 담소 2009.07.20
- 카페에서... (필카 연습) 2010.07.23
- [횡사도] 게잡이 혹은 자연체험학습 2009.07.01
- [릴레이] 나의 사진론 - 사진은 [창]이다. 2009.06.26
- 버려진 다리 - 횡사도 구조부두 2010.05.15
- 맑은 날 상하이의 저녁 하늘 2009.06.25
- 부서진 시멘트 다리 2009.06.22
- 상하이 콘서트홀에서.. 2009.06.21
- 횡사도를 다녀왔습니다. 2009.06.20
- 어떤 쇼핑센터 2009.06.16
- 상해대 학생들과의 술자리 2009.06.15
- 파티의 삼요소 2009.06.13
- 기습폭우 2009.06.06
- 여지의 계절 2010.05.13
- 상하이 템즈타운 2009.06.02
- 포획 2009.05.29
- 상하이의 바다 - 三甲港 2009.05.27
- 1933, 도살장에서 패션 하우스로 2010.05.13
- 새치기 2009.05.16
- 낙타 2009.06.29
- 임정90주년 기념 해군입항식(와이탄) 2010.05.13









